오늘의 이올린 2월 6일자

몇 일전 네이버에서. 어떤 아가씨가 실종이 되었다고 거짓말을 하여 실종사건이랍시고 그 아가씨를 찾아내는 자에게 상금을 준다는 실종사건을 빙자한 황당한 광고홍보를 펼쳐 많은 블로거들의 비난과 눈총을 사는 사건이 벌어졌다.
덕분에 이올린에서도 3일동안 '불쾌하다. 아무리 광고를 위해서라면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 무례한 홍보마케팅을 차단시킬만한 법적인 규제가 필요하다.' 등의 포스트가 인기글로 올라왔었다.
오늘의 인기글.
오늘 인기글들중 놀라운 게 발견되었다.
바로 인터넷에서 카툰을 그리는 만화가 '노란구미' 님이 1월 20일자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다는 것. 일본에서 자라난 재일교포 2.5세로 취업에 대한 자신의 체험수기를 만화로 그려내고 있다. (꽤 귀엽고 이쁘다는 평이 있다.)
그냥 노란구미님 만화를 퍼온 사람의 포스트가 1위에 올라가 있는 줄 알았는데, 무려 본인이라니... 한 번씩 방문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참고 URL: http://gumi.tistory.com/)
오늘의 랜덤포스트에는 겟피님께서 비디오 콘솔게임 복사유저들 때문에 PS2용 RPG게임 페르소나3 한글판 판매량이 너무나 적다는 것을 통탄하는 포스팅을 올리셨고, 유명한 블로거인 마루님께서 하루 방문자 5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금 이 기세라면 6000명도 넘을 것 같지만.. 현재 그런 방문자수를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꽤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제 인기글
오늘의 이올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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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태터툴즈 유저들의 필독서...
아주 강하게 들어오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전 언제쯤 다시 오늘의 이올린에 닉네임을 걸칠 수 있을까요...흑....orz...
좀 건방진 타이틀을 달았죠;? =ㅅ=;...
저도 '..이렇게 써도 되는건가...' 라고 잠시 생각해봤지만 워낙 성격이 '저지르고 보자' 인터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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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이 글을 보고서야 기억이 나는군요. 노란구미..ㅋㅋ
그림이 뭔가 엉성한듯하면서도 귀여웠는데 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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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님이 티스토리에 둥지를 트시다니 이거 신선한데요.(+_+)
그런데 '마당발' 아르님 블로그 파비콘이 바뀌셨군요.
퍼니포유님이 만든 티스토리 아이콘으로!!
불타는 여우님도 이올린 블로그 아이콘으로 바뀌신 것 같은데...-_-; 움직이는군요; 슬롯처럼; 예전 태터툴즈 아이콘 쓰실 때도 그러시던데... 그렇게 움직이는 거 좋아하시나봐요;
전에 그건 T자 아니라 H자였어요.=ㅅ=
예 -_-;
. .
. . .
. .
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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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3 판매량 7천장으로 1등이라 여러모로 안습(..)
...다음부턴 아틀라스에서 정발 안해줄 것 같습니다... ㅠ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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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보고 노란 구미님 블로그를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다음에서 만화연재할 때 타이밍 다음으로 곧잘 봤었는데 티스토리에 입주하실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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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 정리를 해주시니 이후에 다시 볼 수 있게되어서 좋네요..
센스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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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편하네요 ^^
한번 노란구미님의 블로그를 가봐야 겠네요.
한편, 스킨 커뮤니티 페이지가 리뉴얼 되었다는 것은 저번에 포스트를 하셨던 비밀의스킨(?) 이야기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한번 깊게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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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님의 정리실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기막힌 기술입니다.
매번 다녀가면서 느끼는 감은~~ 베리굿 나이스.....
대단하십니다. ^^
또 재밌는 정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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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정리하는 전문 직종이 새로이 하나 만들어지는 건가요 ^^
정리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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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구미님네는 필수 방문코스 중 하나죠.
글과 그림이 쫀득쫀득한게 좋아요. ^_^
내용 알차고 그림 귀엽고..
마루님 말씀대로.. 굿...
정리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나보고 하라고 하면 머리에 쥐내려서 사망할 꺼 같음. 크.
chanbi에서 찬비로 필명을 바꾸셨군요. '' 예전에 제가 게임상에서 쓰던 아이디가 찬비였었는데...; 계정명은 chanbin 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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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여저니 내 이름이 어제의 인기글에 포함됬을땐 여지 없이 안올라 오는군요 흑 ㅠ.ㅜ 미옹 ㅠ.ㅜ
=_=; 읔 죄송합니다. 준초리님; 보긴 봤었는데 작성할 때가 아니라서 그냥 넘겨버렸었어요.
아르님 미보잉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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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역시 멋지십니다. 아르님.
노란구미님 카툰 보며, 아침이 즐겁네요. 감사합니다.
ㅡ,.ㅡ;...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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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올린 타이틀이 멋지군요 :)
=_=; 예 신경 좀 써봤습니다. 전에 쓰던 건 촌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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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오늘의 이올린을 한번 읽고가면 참 좋아요 >_<
우리 귀염둥이 메아리님. 감기는 좀 나았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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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올린에 따로 연재란까지 갈려다 말았으니 필독서라고 해도 무방할듯합니다.;;
어제 인기글 연달아 아르씨 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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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어제 인기글에 등재되었을 때였는데.. 이곳에서 보게되니 영광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