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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올린이나 올블로그 할 거 없이, 꽤 재미있는 글(?)을 포스팅하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지능적으로 특정그룹을 싸잡아서 비난을 하는 것이 주제인데, 그런 글이 올라오게 되면 그 특정그룹에 속하는 유저들은 뻔히 보이는 도발에 흥분해서 눈이 돌아가, 떡밥 물어뜯으려고 달려드는 물고기떼 마냥 그 포스트가 올라온 블로그로 우르르 몰려가게 된다.

하지만 정작 그 블로거의 관리자가 원하는 것은 자기 의견의 반대파들과의 '토론'이 아니라 댓글과 방문자수이며. 파문이 커지면 커진만큼 낚시해서 거둔 성과가 크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애드센스에 대한 주제.

애드센스 사용자들중 소수, 그러니까 일부분만이 그릇된 운영을 하고 있다.
남의 자료를 자기 자료인 것마냥 올려놓고, 저작권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그런 운영.
'블로그를 위한 애드센스' 아닌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낚시꾼들은 그들을 타겟팅해서 비난하진 않는다. 왜...?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한 입은 있어도, 말하는 입은 없으니까... 그들에게 이래저래 뭐라고 해봐야 허공속의 외침일뿐이다.

이미 소기의 목표는 잃은 상태.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여기서 답이 나온다.

언어적 유희도 즐기며, 동시에 효과적인 방문자수 확보에 가장 좋은 길은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있는 전 유저를 대상으로 비난하는 것' 이라는 답이 말이다. 절대 낚시꾼들은,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주변 분위기에 맞춰 같이 물쌀에 넘실대고 있는 것뿐. 그 인위적인 분위기를 눈치채지 못하고 진지하게 발을 들여놓는 순간, 이미 당신은 훌륭한 도마 위 생선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거중 일부 유저들이 개념없이, 남의 자료를 무단으로 펌질을 해댔다 하더라도, 그건 네이버 블로거 전체의 잘못이 아니라 한 인간의 잘못이고, 그 개인의 책임이며 비난을 받아도 그 인간 혼자서 받아야 하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거 전체가 비난받아야할 이유는 없다

단순히 비난만 하고자 한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유저들을 굳이 한꺼번에 시장에서 남은 물건을 떨이마냥 싸게 팔아치우듯이 같이 팔아넘길 필욘 없다는 것이다.

'낚시'라는 불순한 목적이 아니라면 말이다.

뭐 그런 것도 나름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라면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괜히 자기 미니홈 today수 좀 올려보겠다며 자살한 연예인 미니홈에 가서 악플 남기는 짓이랑, 여러 사람 신경 박박 긁어댄다는 점에서 별 차이 없다고 본다. ...괜히 밑 보일 짓 해서 뭘 얻겠다는 건가...?

이곳저곳에 적만 만들뿐이다...

하지만 아까 말했던 것처럼 '낚시'를 목적으로 단체로 싸잡아 비난하는 사람들 말고 진지하게 '***은 전부 나쁘다' 라고 말하는 유저들도 있긴한데, 어떤 면에선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인종차별'과도 같은 위험한 사상이니,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그만두는 편이 좋다...

ps.

실은 원래 쓰려던 포스팅이 이게 아니었는데... 요즘 하도 애드센스와 네이버블로그로 메타사이트가 시끄러워서 반진담, 반농담으로 만든 배척 캠페인 배너를 가볍게 올리려고 했건만...



...다 싫으면



나도 무슨 생각가지고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혼자있고 싶습니다. 모두 제 블로그에서 나가주세요.' 보단 나아보이는데... ㅡ,.ㅡ

수동트랙백01: 애드센스, 결국 각자의 선택이다. by 이피
최근 블로그의 수익 모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구글(Google)의 애드센스(Adsense)이다. 애드센스의 구조는 단순하다. 구글은 광고주들에게 돈을 받고 애드센스에 나타날 광고 목록에 해당 광고주가 제공하는 URL을 추가한다. 그리고 사용자는 구글에 가입하여 애드센스 코드를 자신의 사이트(홈페이지, 블로그)에 추가한다...
Posted by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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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관글: 애드센스 찬반론 짜증난다 - 블로그 이슈의 한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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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게이지 2007/02/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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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너 압권...

  2. BlogIcon 찬비 2007/02/14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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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풉... 이게 뭡니까..?
    막강 배너 때문에 선리플 후감상으로 들어갑니다. 하하;;

    애드센스 다시 달았네요.. ^_^
    아이고... 갑자기 케로로 중사의 타마마 생각이 납니다.
    나도 모르게에~ 클릭데쓰~~~
    왠지 자꾸 구글돈을 우려먹고 싶어지네요. ㅋㅋ
    세계정복 못하게 돈을 우려내야지요.. ㅎㅎ

  3. BlogIcon rainydoll 2007/02/1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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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드센스의 논쟁은 고상한척 토론하는척 하면서 글을 써내려갔으면서도 댓글로 이야기하는 것 보면 결국에는 자기 주장 뿐이더군요. 가장 아래쪽의 배너를 그 블로그에 달아주고 싶달까요. :P

  4. BlogIcon 주성치 2007/02/1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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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주 그냥 노이로제에 걸릴 것 같습니다.;;
    더이상의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대응 안하기로했으니까.


    근데 막장 블로그에 제 블로그가 있죠?(그것도 첫번째)
    ........다른게 아니고 제 블로그랑 연관돼있다는 걸 캡쳐해서 올릴지도 모릅니다.
    조심하셔야...

  5. BlogIcon isanghee 2007/02/1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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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애드센스를 달았으니 이제 여기 오면 안되는 건가요? ^^

    • BlogIcon 아르 2007/02/14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타이틀 바로 밑의 링크단위 광고가 -_-; 약간 미관을 해치고 있는 느낌이...

  6. BlogIcon 소금이 2007/02/1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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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가 정말 압권이네요. ^^;
    그냥 '나 혼자 떠들테니 아무도 오지마세요' 이런 배너도 하나 만들어놓으면 좋을듯 ^^;;

    • BlogIcon 아르 2007/02/14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dc의 어떤 갤러리에 가보면 '이 갤러리에서 모두 나가주세요. 혼자 있고 싶습니다'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다는 놀이문화가 있는데 그게 생각나네요..;

    • BlogIcon 무플박사 2007/02/14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대x는님이라고 추정됩니다. 경향신문 마봉춘 캐백수에 다 나오신 유명한 분이죠.

    • BlogIcon 아르 2007/02/14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세는 님이로군요 -_-..; 알 것 같아요...;

  7. BlogIcon 웹초보 2007/02/1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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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요즘 애드센스 관련한 실속없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글이군요. 글 읽다 보니까 전체그룹을 싸잡아 비난하는 몇몇 유저들이 자연스레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유쾌하게 잘읽었습니다..ㅎㅎ

    • BlogIcon 아르 2007/02/14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지부를 찍을지 도화선에 불을 붙인 건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누가 태클이나 안 걸어왔으면 좋겠네요 ㅡ,.ㅡ;...

  8. BlogIcon SuJae 2007/02/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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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님이 올려주신 스킨을 이용해서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
    급한대로 그냥 막 붙여놔서 엉망이긴한데 ㅎㅎ
    쓸데없이 말다툼을 유발하는 논쟁에는 대응을 안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 BlogIcon 아르 2007/02/14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드센스 배치가 정말 멋지시네요.
      ...-_-; 책장에 책이 많이 꽂아져 있긴한데 종류별로 정리가 안된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아니 그 자체인가;)

  9. BlogIcon 무플박사 2007/02/14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올린 사용하는 블로거는 제 블로그에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올블로그 사용하는 블로거는 제 블로그에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럼 아무도 안오죠 -_-

    • BlogIcon 아르 2007/02/14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무플님 미디어몹쪽이랑 블로그코리아도 블로그 등록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ㅅ=;...

  10. BlogIcon 럽쿠쿠리 2007/02/14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있고 싶습니다. 모두 제 블로그에서 나가주세요.'
    하하하하... 이거 뮴 아닙니까?
    적절한 패러디 입니다~
    웃겨서 참을 수 없네요 >_<;

    그런데 옆에 막장 블로그 링크에
    "숫자"에 뭔가 의미가 있나요? >_<

    • BlogIcon 아르 2007/02/14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정도입니다.

      ...

      ...

      ...

      정렬용 숫자입니다... 1에 가까울 수록 위로 100에 가까울 수록 아래로...;;

    • BlogIcon Semjei 2007/02/1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애정도였단 말입니까...
      그럼 저도 넣어주세요..
      실은... 저 ... 아르님.. 사... >_<

  11. BlogIcon Fury 2007/02/14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토론엔 항상 정말 진지하게 댓글을 달고 있었는데

    사실 전 싱싱한 횟감이었군요.

    역시 진실은 뼈아프구나. ^^;

    • BlogIcon 아르 2007/02/14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제 생각일뿐입니다. 하지만 저런 거 가지고 진짜 '애드센스 달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죄인이다!!!' 라고 생각하며 글쓰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있을리가 없잖아요. 하하하...... =_=;

      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2. BlogIcon 마티오 2007/02/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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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애드센스를 쓰는데 배너를 붙이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갈 수 가 없겠군요 (응?)

    • BlogIcon 아르 2007/02/14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ㅡ,.ㅡ;...흠흠 유머러스하신 건지 진지하신 건지 묘한 분이 여기 하나 더...;

  13. BlogIcon 타카베 에리 2007/02/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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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 애드센스가 뭔지도 모르기에 묵념

    그깟 조회수나 댓글이 뭐 그리 좋다고...아니 좋기야 하지만(...)


    애초에 인터넷을 하면서 쓸데없는 글에 흥분을 하는 것부터가

    미끼를 문 거지요

    • BlogIcon 아르 2007/02/1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애드센스 이글루에 다는 방법이 있다던데... 타카베 에리님도 한 번 달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 그리고 블로그 활성화가 안되신다고 하길래 링크를 걸어뒀어요. 저 잘했죠? +_+;

  14. BlogIcon 레옹 2007/02/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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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그럴때는 좁은 창문틈새로 솔솔새어들오는 차가운 아침공기 한숨 들이켜보는 것도 좋습니다. ^^

    • BlogIcon 아르 2007/02/15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이 글도 뭐 다른 애드센스 논쟁글이랑 별반 차이없는걸요. ''; 그렇게까지 깊이 생각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15. BlogIcon THIRDTYPE 2007/02/1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면에서 보면 이 글도 낚시 아닐까요? 비뚤어지게 보기 시작하면 다 비뚤어져 보이는거죠. 낚시일지라도 어느 정도 배울게 있고 해당 글에 댓글을 보면 여론의 흐름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아니시라면 말구요.

  16. BlogIcon 이피 2007/02/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dlvl.tistory.com/375
    애드센스 관련 글을 전에 썼던 적이 있는데, 대충 관련성이 있다 싶어서 수동 트랙백 하나 날립니다. (트랙백이 잘 안 먹히더라구요)

    • BlogIcon 아르 2007/02/1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이 블로그에 트랙백 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걸요...; 가끔씩 누가 트랙백 해주시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던데... 안되신다고 하길래 본문에다 추가해드렸어요 이피님 =ㅅ=;;

  17. BlogIcon Semjei 2007/02/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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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강태공 이신 아르님께서
    낚시의 정석 을 정리해 주시면서 밑밥을 뿌리시는 군요.. -_-b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18.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7/02/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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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 예수울............. 낚시는 좋은건데.. 자연속에서 좋은 공기 마시고...내 취미 생활인데.... 우찌 요즘은 낚시가 참 기분 나뿐 의미를 가지게 되네요..(예전에 이런 포스팅을 한적이 있긴 하지만..)

    • BlogIcon 아르 2007/02/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아버님이랑, 바다로 놀러가서 낚시할 때가 생각나네요... -_-; 물고기 손맛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뭔가 쭈아악- 하고 땡기는데 당기는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19. BlogIcon chanbi 2007/02/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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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젠 대충 보고... 다시금 찬찬히 읽어봤는데..
    끄덕 끄덕..
    비판과 토론... 그런 문화가 우리에겐 어쩜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걍 대놓고 질러대는 의미 없는 소리들 뿐이라면.. 답답하죠.
    정치인들도 아니고 원...
    세상이 더욱 각박해져 가는 듯..
    글고 구글에 디자이너 좀 강력하게 영입했으면... ㅎㅎ
    디자인이 젤 딸려요 하여튼.... ㅎ

  20. BlogIcon 네구 2007/02/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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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분쟁아닌 분쟁,
    이 글로 확실히 정리를 해 주시는군요^^

    어떤 곳에서는 이 곳은 나만의 공간이다.
    아무도 뭐라 하지마라
    그렇게 해놓고 포스트에는 애드센스 이용자들을
    까는 내용이니....
    ㅋㅋ
    낚시도 좀 가려서 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21. BlogIcon 2rum 2007/02/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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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요즘에 올블로그 뜨는 게시물보면 거의다가 애드센스 관련 의견이더라구요

    결론은 이렇다 저렇다 할거 없이 똑같은데 말이죠 :(

    (그래도 낚시는 잼있슴미다)

  22. BlogIcon Magicboy 2007/02/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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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새 그냥 무덤덤해져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깅이란 무엇인가...하는 생각만 가끔 하고.. ..

    .. 이러다 득도 하겠어요..-_-

  23. BlogIcon 학주니 2007/02/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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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에 대해 잘 정리하셨군요. ^^;
    배너 역시 Art입니다. ^^;

  24. 너바나나 2007/02/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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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끔! 강력한 빽태클~

  25. BlogIcon JYP 2007/02/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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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 대박입니다. 가볍게 만드셨다지만 아주 진지한 주제. 내용을 담고 있군요... 참 편갈라서 쌈질하고 뭐하는 짓인지... 기분좋게 서로 일상을 나누고 정보를 나누는게 블로그지, 내용이 중요하지, 어느 회사에 뭐 달고가 중요해서 쌈질하고 참...

  26. BlogIcon foxer 2007/02/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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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이에요ㅋ 하지만 이런 말을 하고 싶어도 글수준이 안되서 낭패;;ㅋ그리고 배너 넘 웃기네요 으흐흐

  27. BlogIcon 도아 2007/02/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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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시류에 편승한 글을 올리지 않지만 하도 난리를 처서 저도 하나 올릴 생각입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쓰려고하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군요.

    아무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왕이면 "AdSense를 싫어하는 분은 오지 말아 주세요"라는 로고도 있었으면 합니다. 아예 블로그에 달아 두게...

    • BlogIcon 아르 2007/02/15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드센스를 주제로 한 찬반논쟁은 만년떡밥인 것 같습니다... =_=; 뭐 그냥 애드센스 반대하시는 분들 홈페이지 대충 몇 개 떠다가 올려놓고 '요 컴온' 이러면 우르르....

  28. BlogIcon 찬비 2007/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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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 또 어느 블로거님과 어느 블로거님이랑 대판 싸우고 있음.. 소재는 구글애드센스. 크크.. 논점을 벗어나서 마구 난리들임. 글 쓰려다가 나도 도매급으로 휘말릴까봐 피했음. 요즘 다들 왜 이러나 몰러요. 서로 감정적 대응만 하네요. 비꼬아가면서 말하는 양쪽 다 서로 자신은 냉정하다고 하고 상대는 비꼰다고 비난하고.. 크큭.. 재밌음.
    음.. 배너나 만들어볼까나요.
    구글애드센스용 만들어서 팔아먹을까나요.. 구글애드센스 하시는 분들 많으니깐 1원씩만 앵벌이 해도 꽤 될 듯.. 자장면 한 그릇은 족히 나올 듯. 흐흐..

  29. BlogIcon 리안 2007/0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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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운다고 될일도 아니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30. BlogIcon DrSasimi 2007/02/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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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배너때문에 어디선가 싸움날지도 모른다에 한표... ㄱ-
    언제부터 블로그가 공격수단이 되었다는 현실이 깜깜하기만 합니다 (-ㅂ-)

    • BlogIcon 아르 2007/02/1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자고 올린건데 저거 달아놓고 '오지마' 이러면서 죽이네살리네하며... 그건 그것대로 재밌을 것 같기도 해요... ㅡ_ㅡ; (아르 나빴다...)

  31. BlogIcon 메아리 2007/02/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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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전 티스토리나왔어요. 티스토리는 오지말래요...

  32. BlogIcon 도담군 2007/02/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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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에 신경 쓰지 맙시다 :-) 그냥 '자기 갈길 찾아서 가시길' 이런 베너 하나 만들까요?

  33. BlogIcon 찬비 2007/02/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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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난 뭐지..
    도대체 여기 몇 번째 오고 있는거지...
    이 글 몇 번째지 도대체.. -_ - 우어..
    이거 거의 습관적으로 클릭하고 있네요.. ㅎ

    • BlogIcon 아르 2007/02/1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_-...뭐 저는 찬비님이 올리셨던 포스트 4번이나 클릭했는데요 뭐...
      2번째 클릭했을 때까지만 해도 읽었는데 3번째부터는 '이거 은근히 제목에서 먹어주네...' 4번째 클릭했을 때는 '아냐 제목이 문제가 아냐 이 포스트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뭔가의 마력이 담겨있어...'

  34. BlogIcon TP 2007/02/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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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에 보면...
    있는 척 고상한 척 다하면서 낚시질 하는 분이 계시죠.

  35.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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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_-
    정말 인간들 많이 범하죠. 저도 그렇지만..

  36. BlogIcon 켄라메딕 2007/02/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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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계시는 블로거는 이블로그에 오지 마시기바랍니다.

    라는 배너 만들어주세요.(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BlogIcon 빈둥이v 2007/02/2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테터에서 나온 블로그 암살자인가;;
    아르님의 양질의 포스팅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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