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칸테의 세력을 어느정도 위축시켰으니 이제 펜서콜라에 교역소를 만들기 위해서
북해에서 목재를 조달해오면 됩니다.

나오 (13,400 듀캇) / 횡범: 20+46 / 종범: 60+ / 내구력: 50 / 최소: 19명 / 최대 44명

갤리온 (115,400듀캇) / 횡범: 86+55 / 종범 0+38 / 내구력: 80 / 최소: 89명 / 최대 259명

북해로 떠나기 전에, 현존 최강의 배, 갤리온을 다섯 대나 구입했습니다. 비가 오던 눈이 오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더군요. 이것으로 나오로 찌질거리는 일은 더이상 없을 것입니다...;

그리운 지중해입니다. 하지만 이번 목적지는 지중해가 아니라는 거~
계속 북상하다가 동쪽으로 꺽어서 북해에 도착했습니다.

북해에서 가장 처음 발견한 세력은 알고트 상회. 그런데...;

알고트 상회의 상선이 암스테르담 쪽에 기항을 하라는 신호를 라파엘 함대에 보내더군요.

암스테르담에 기항하라고 신호를 보내온 건 또다른 주인공인 '릴 알고트' 였습니다.
북해에서 허락도 안 받고, 멋대로 장사하지 말라는 경고를 하더군요 ㅡ.ㅡ; 북해에 진출하게
되면 제일 먼저 알고트 상회부터 압박해야겠습니다.
있는 거라곤 라티나 한 척밖에 없는 주제에 협박을 하다니...!

게다가, 함부르크에서 해적까지 만났습니다.

해적 벨스. 검투술이 꽤 뛰어나기 때문에, 일개 해적치곤 강력한 편에 속하지요.
알아보니 벨스는, 북해 최강의 백병캐릭터인 게르하르트 아데른캇쓰의 제자이며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의 계기로 해적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게르하르트 아데른캇쓰에게 벨스를 타도하자고 얘기했더니 제자가 일으킨 문제는 자신이
해결해야 된다면서, 흔쾌히 동료가 되어줍니다. 이로써 지중해, 북해, 신대륙을 통털어
일기토에선 따라올 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마치 삼국지에서 여포를 등용한 기분이로군요.
그리고 그 날 저녁...




스웨덴의 베르그스트론 호드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나갈플의 노예선에서
구해준 세라 살바라즈와도 만나게 됩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이쁜 아가씨죠. *-_-*

북해의 오슬로와 스톡홀롬에서, 목재를 조달하는데 성공해서 25박스를 샀습니다.
그리고 예정대로 신대륙의 펜서콜라에 와서 샤를롯트에게 건네주었는데 단 1박스만을
가져가더군요. =_=; 한 100박스는 갖다줘야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오지랖이 너무 넓어. 자네... 알카디우스가, 옥수수가 괜찮을 것 같다는 말을 하는데...
북해에서 목재를 조달해오면 됩니다.
나오 (13,400 듀캇) / 횡범: 20+46 / 종범: 60+ / 내구력: 50 / 최소: 19명 / 최대 44명
갤리온 (115,400듀캇) / 횡범: 86+55 / 종범 0+38 / 내구력: 80 / 최소: 89명 / 최대 259명
북해로 떠나기 전에, 현존 최강의 배, 갤리온을 다섯 대나 구입했습니다. 비가 오던 눈이 오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더군요. 이것으로 나오로 찌질거리는 일은 더이상 없을 것입니다...;
그리운 지중해입니다. 하지만 이번 목적지는 지중해가 아니라는 거~
계속 북상하다가 동쪽으로 꺽어서 북해에 도착했습니다.
북해에서 가장 처음 발견한 세력은 알고트 상회. 그런데...;
알고트 상회의 상선이 암스테르담 쪽에 기항을 하라는 신호를 라파엘 함대에 보내더군요.
암스테르담에 기항하라고 신호를 보내온 건 또다른 주인공인 '릴 알고트' 였습니다.
북해에서 허락도 안 받고, 멋대로 장사하지 말라는 경고를 하더군요 ㅡ.ㅡ; 북해에 진출하게
되면 제일 먼저 알고트 상회부터 압박해야겠습니다.
있는 거라곤 라티나 한 척밖에 없는 주제에 협박을 하다니...!
게다가, 함부르크에서 해적까지 만났습니다.
해적 벨스. 검투술이 꽤 뛰어나기 때문에, 일개 해적치곤 강력한 편에 속하지요.
알아보니 벨스는, 북해 최강의 백병캐릭터인 게르하르트 아데른캇쓰의 제자이며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의 계기로 해적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게르하르트 아데른캇쓰에게 벨스를 타도하자고 얘기했더니 제자가 일으킨 문제는 자신이
해결해야 된다면서, 흔쾌히 동료가 되어줍니다. 이로써 지중해, 북해, 신대륙을 통털어
일기토에선 따라올 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마치 삼국지에서 여포를 등용한 기분이로군요.
그리고 그 날 저녁...
스웨덴의 베르그스트론 호드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나갈플의 노예선에서
구해준 세라 살바라즈와도 만나게 됩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이쁜 아가씨죠. *-_-*
북해의 오슬로와 스톡홀롬에서, 목재를 조달하는데 성공해서 25박스를 샀습니다.
그리고 예정대로 신대륙의 펜서콜라에 와서 샤를롯트에게 건네주었는데 단 1박스만을
가져가더군요. =_=; 한 100박스는 갖다줘야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오지랖이 너무 넓어. 자네... 알카디우스가, 옥수수가 괜찮을 것 같다는 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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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네이버에 등록된 거 보셨나요? +_+a
요즘 대항해시대 하느라 바쁘신 듯~
온라인보다 나은가요?.... 2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저는 온라인이 4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여러명이 동시에 함께 즐기는 것만큼 재밌는 게임이 어딨겠어요 'ㅁ';
=ㅅ=; 유마님도 네이버에 등록되셨던데...; 등록동기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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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님도 북극해를 통해 동아시아로 진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니어리님도, 훈련소를 통해, 군대로 진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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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게임에 푹 빠지셨군요!?ㅎ
아님 바쁜것을 위장하기위한 게임플레이~?ㅎㅎ
=_=; 그다지 바쁘진 않았지만 리니지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 요즘 꽤 잘 구현된 프리서버 돌아다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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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할땐 재미가 없었는데,아르님의 플레이 일기는 왜 이리 재밌어보이는지..;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_<
엘류님께서 그렇게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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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도 은근슬쩍 작업 들어가는군요. 세라 도망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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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박스는.. -_-;;
24박스는 펜서콜라 밑에 있는 도시인 하바나에 적선했습니다 =ㅁ=;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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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님도 린프리에 미치셨나보내요.ㅎ
저희 형님이 완전 빠지셔서...서버 닫히면 다른섭 다른섭..;;
저도 몇개 서버를 같이 해봤는데 그 서버중에 아르님이 있으셨을수도 있었겠내요.ㅎ
저는 중국 쪽에 있는 서버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피만
자주 바뀔뿐 닫히진 않더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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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가씨가 게임에서 가장 이쁜 아가씨인가요? 음. -.-;
마리아 or 사라 아니겠어요 =ㅁ=;... 헤헤; 아지자 누렌나할도 이쁜 것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