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인터넷을 하면서
약 다섯군데의 호스팅업체의 유료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했었다.
정보넷, new21, 천리안, 나야나 이렇게 네 곳과. 현재는 80포트를 이용중이다.
지금 쓰고 있는 80포트를 제외한 정보넷, new21, 천리안, 나야나는 계약기간 중, 본인과 크고 작은 마찰이 적게는 한 번, 많게는 세 번까지 있었는데.. 오늘은 그 중 하나인 '나야나'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어쩌면 나는 이 포스트를 쓸 목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웹호스팅을 꾸준히 이용해온 것일지도 모르겠다...
...
그러니까 때는 2003년도경,
아는 친구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나 만들게 되었다.
나는 만드는 걸 담당하고, 그 친구는 스폰서 역할을 했다.
그 친구가 '나야나'라는 웹호스팅 회사에서 1년에 26400원짜리 계정을 구입해줬으니까 어떤 의미로는 스폰서가 맞을거다...;
사이트 운영은 꽤 순조로웠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이 사이트를 꾸려가던 그 친구가,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되었다.
이에 나는 혼자 사이트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뭐 그것도 나쁘진 않았다.
그 친구가 있었을 때는, 하나하나 일일히 보고하고 상의하고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사이트 ftp에 접속할 일이 생겼다.
오랜만에 리뉴얼도 하고, 여러가지 수정도 해볼겸해서... 그래서 ftp 프로그램을 키고 계정 아이디를 치고 그 아래에 계정 비밀번호를 치려는 순간...
아뿔싸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웹호스팅 계정의 비밀번호를 까먹어버렸던 것이다.
군대에 가버린 그 친구가 계정 소유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비밀번호를 찾고 싶다고 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라는 게 보통의 이야기지만 -_-;
나야나 고객문의 게시판에다 알려달라고 요청하니까 adminstrator 라는 아이콘을 쓰고 있는 운영자가 선뜻 계정 비밀번호를 알려주더라... 그것도 경우지게 나만 볼 수 있는 비밀 댓글로.
요청한 나도 나지만 요청한다고 아무 의심없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나야나 운영자는 정말이지... 적어도, 그 친구 아이디(id: emul)로 요청을 해서 알려줬던 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계정이랑 생판 관계도 없는 내 아이디(id: surace)로 요청을 했었던거라...;;;
당시에는 '나야나 친절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로부터 2~3일 지난 뒤에 '어? 이거 나한테 알려줘도 되는건가?' 로 생각이 바뀌었고, 4년 뒤인 현재에는 '나아냐 개념이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그리고 나야나의 못말리는 운영행보는 그 다음 해에도 끊이질 않았다.
문의게시판에서 운영자가 회원들의 문의사항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운영자가 회원의 계정 비밀번호를 노출시켰던 사고가 있었다.
그 비밀번호가 노출된 답변 글을 우연히 보게 된 나는 운영자에게 댓글로 얘기해줬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그 비밀번호가 첨부되어있던 글이 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는 비밀글로 전환이 되더라.
해당 회원한테 과연 비밀번호가 노출됐었다는 얘기를 해줬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때는 바야흐로 올해 2007년 2월
나야나에서 KOREA IDC랑 회원통합을 한다 어쩐다 하길래 찝찝해서 일단 본인의 아이디는 놔두더라도, 예전에 어머니 이름으로 가입했었던 계정을 탈퇴시키로 했다.
괜히 이상한 곳에, 어머니 정보가 넘어갈까봐 걱정되서...
그런데, 나야나 측의 어설픈 계정처리 문제로 인해, 탈퇴처리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탈퇴처리가 되지 않는다' 라고 버그신고/건의게시판에 얘기했더니...
현재 탈퇴처리해드렸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1577-7774로 연락주십시요 ^^
그럼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라는 답변을 주더라. 뭐 탈퇴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했을뿐인데 손수 탈퇴까지 시켜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약간은 빈정이 상하더라...
그런데, 문제는... 탈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야나 회원정보에 어머니 아이디 및 주민등록번호로 조회해보면 계속 조회가 되는 것이었다... 그 사실이 나를 더없이 불쾌하게 만들더라.
탈퇴해도 정보를 남겨놓았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서 왜 정보를 남겨놨냐고 따졌더니...
탈퇴를 한다고 해도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15일간의 탈퇴 대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약관에도 나와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잦은 탈퇴와 가입의 반복으로 인하여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막고자하는 것이기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래 좋아. 약관에 나와있다라...
그래서 넉넉하게 대기기간 15일을 넘겨, 20일 후에, 다시 조회를 해봤다.
그래도 조회가 된다.
그래서 '15일 지나도 삭제가 안되는군요' 라고 얘기를 했더니 운영자 왈
일괄처리를 하다보니 약간 늦어진 것 같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약관 운운하면서 15일의 탈퇴 대기 기간이 있다고 원칙을 지키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20일이 지나도 데이터가 남아있길래 따졌더니 이번엔 '일괄처리'라는 자기 편할대로의 변명을 한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그렇게 원칙을 중요시 했으면 이전 2003년도, 2004년도 해프닝도 없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백번양보해서, 과거에 있었던 잘못은 실수이기 때문에 그냥 덮어둘 수도 있겠지만 이 일만큼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라...
...
이 불쾌한 사건만 아니었다면, 내가 올메타를 80포트에서 호스팅 받는 일은 없었거늘... 나야나가 이번에 잃은 건, 단순히 나라는 유료회원 1명뿐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런 정신상태로 운영하게 된다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잃을지...
나야나에 유료회원을 2명이나 유치시키고, 나야나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내 자신도 유료회원으로 가입했었던 것을 생각하면 속상할뿐이다.
약 다섯군데의 호스팅업체의 유료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했었다.
정보넷, new21, 천리안, 나야나 이렇게 네 곳과. 현재는 80포트를 이용중이다.
지금 쓰고 있는 80포트를 제외한 정보넷, new21, 천리안, 나야나는 계약기간 중, 본인과 크고 작은 마찰이 적게는 한 번, 많게는 세 번까지 있었는데.. 오늘은 그 중 하나인 '나야나'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어쩌면 나는 이 포스트를 쓸 목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웹호스팅을 꾸준히 이용해온 것일지도 모르겠다...
...
그러니까 때는 2003년도경,
아는 친구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나 만들게 되었다.
나는 만드는 걸 담당하고, 그 친구는 스폰서 역할을 했다.
그 친구가 '나야나'라는 웹호스팅 회사에서 1년에 26400원짜리 계정을 구입해줬으니까 어떤 의미로는 스폰서가 맞을거다...;
사이트 운영은 꽤 순조로웠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이 사이트를 꾸려가던 그 친구가,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되었다.
이에 나는 혼자 사이트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뭐 그것도 나쁘진 않았다.
그 친구가 있었을 때는, 하나하나 일일히 보고하고 상의하고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사이트 ftp에 접속할 일이 생겼다.
오랜만에 리뉴얼도 하고, 여러가지 수정도 해볼겸해서... 그래서 ftp 프로그램을 키고 계정 아이디를 치고 그 아래에 계정 비밀번호를 치려는 순간...
아뿔싸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웹호스팅 계정의 비밀번호를 까먹어버렸던 것이다.
군대에 가버린 그 친구가 계정 소유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비밀번호를 찾고 싶다고 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라는 게 보통의 이야기지만 -_-;
나야나 고객문의 게시판에다 알려달라고 요청하니까 adminstrator 라는 아이콘을 쓰고 있는 운영자가 선뜻 계정 비밀번호를 알려주더라... 그것도 경우지게 나만 볼 수 있는 비밀 댓글로.
요청한 나도 나지만 요청한다고 아무 의심없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나야나 운영자는 정말이지... 적어도, 그 친구 아이디(id: emul)로 요청을 해서 알려줬던 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계정이랑 생판 관계도 없는 내 아이디(id: surace)로 요청을 했었던거라...;;;
당시에는 '나야나 친절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로부터 2~3일 지난 뒤에 '어? 이거 나한테 알려줘도 되는건가?' 로 생각이 바뀌었고, 4년 뒤인 현재에는 '나아냐 개념이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그리고 나야나의 못말리는 운영행보는 그 다음 해에도 끊이질 않았다.
문의게시판에서 운영자가 회원들의 문의사항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운영자가 회원의 계정 비밀번호를 노출시켰던 사고가 있었다.
그 비밀번호가 노출된 답변 글을 우연히 보게 된 나는 운영자에게 댓글로 얘기해줬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그 비밀번호가 첨부되어있던 글이 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는 비밀글로 전환이 되더라.
해당 회원한테 과연 비밀번호가 노출됐었다는 얘기를 해줬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때는 바야흐로 올해 2007년 2월
나야나에서 KOREA IDC랑 회원통합을 한다 어쩐다 하길래 찝찝해서 일단 본인의 아이디는 놔두더라도, 예전에 어머니 이름으로 가입했었던 계정을 탈퇴시키로 했다.
괜히 이상한 곳에, 어머니 정보가 넘어갈까봐 걱정되서...
그런데, 나야나 측의 어설픈 계정처리 문제로 인해, 탈퇴처리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탈퇴처리가 되지 않는다' 라고 버그신고/건의게시판에 얘기했더니...
현재 탈퇴처리해드렸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1577-7774로 연락주십시요 ^^
그럼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라는 답변을 주더라. 뭐 탈퇴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했을뿐인데 손수 탈퇴까지 시켜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약간은 빈정이 상하더라...
그런데, 문제는... 탈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야나 회원정보에 어머니 아이디 및 주민등록번호로 조회해보면 계속 조회가 되는 것이었다... 그 사실이 나를 더없이 불쾌하게 만들더라.
탈퇴해도 정보를 남겨놓았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서 왜 정보를 남겨놨냐고 따졌더니...
탈퇴를 한다고 해도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15일간의 탈퇴 대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약관에도 나와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잦은 탈퇴와 가입의 반복으로 인하여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막고자하는 것이기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래 좋아. 약관에 나와있다라...
그래서 넉넉하게 대기기간 15일을 넘겨, 20일 후에, 다시 조회를 해봤다.
그래도 조회가 된다.
그래서 '15일 지나도 삭제가 안되는군요' 라고 얘기를 했더니 운영자 왈
일괄처리를 하다보니 약간 늦어진 것 같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약관 운운하면서 15일의 탈퇴 대기 기간이 있다고 원칙을 지키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20일이 지나도 데이터가 남아있길래 따졌더니 이번엔 '일괄처리'라는 자기 편할대로의 변명을 한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그렇게 원칙을 중요시 했으면 이전 2003년도, 2004년도 해프닝도 없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백번양보해서, 과거에 있었던 잘못은 실수이기 때문에 그냥 덮어둘 수도 있겠지만 이 일만큼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라...
...
이 불쾌한 사건만 아니었다면, 내가 올메타를 80포트에서 호스팅 받는 일은 없었거늘... 나야나가 이번에 잃은 건, 단순히 나라는 유료회원 1명뿐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런 정신상태로 운영하게 된다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잃을지...
나야나에 유료회원을 2명이나 유치시키고, 나야나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내 자신도 유료회원으로 가입했었던 것을 생각하면 속상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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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가 비번을 확인할 수 있다니; 암호화처리도 안 되어있다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이군요;
전 네띠앙->new21->나야나->80포트->sshel 로 이동한 듯 싶습니다. 80포트 정말 잘 쓰고 있었는데, 웹게임을 돌린다고 서버 부하가 심하다며 계정을 차단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gg 타고 그냥 sshel로 이동해버렸죠; 후 -3-
-_-; 아 또 암호화가 안되어있는 것도 문제가 되나보군요. 저는 네띠앙->드림위즈->하나포스->정보넷->new21->나야나->천리안->오란씨->나야나->팔공포트 이렇게 옮겼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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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써본지가 언제적인지..
10M짜리 무료호스팅쓴 기억이 나네요~
아하, 저도 나야나 무료호스팅 써봤어요 저 할 때는 아마
HDD가 20메가고 트래픽이 400메가던가...? 500메가던가 했을텐데... 'ㅅ' mysql 서버는 따로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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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저는 나야나에서 닷네임코리아로 옮겼는데.. -.-;
나야나.. 문제가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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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를 써본 적은 없지만 유명한 곳이라 믿음이 갔었는데...ㅋㅋㅋㅋ;;;;;;
가격은 다소 좀 비싸더라도 나야나만큼 잘 해주는 곳이 없었지요. 지금은 저렇게 까칠하게 구니 맘에 안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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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24이후 나야나를 계속 썼지만 버리고 티스토리로 옮긴이유
이기도한데..잘해주는거 같으면서도 뭔가 계속되는 작은 오류들..
티스토리는 문제 없구 좋은데..요즘 왤케 느려진건지 ㅎㅎ
그리고 썸네일플러그인좀 쓸수있었으면 ㅜㅜ
최근에도 아는 이웃 분이 cafe24랑 티격태격 했다고 들었습니다... =ㅅ=; 꽤 유명하신 분이신데...흠흠...
그러나 저러나 대륙횡단참새님 아직 블로깅 하고 계셨군요;... 최근에 몇 번 찾아가도, '성얘기' 에서 멈춰있길래 접으신 줄 알았습니다.
블로깅 시작하고 가장 처음 댓글 남겨주신 분이 대륙횡단참새님이셨던터라 접으신줄 알고 섭섭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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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루호스팅을 쓰는데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괜찮다고 보네염 ㅎ
마루, 나야나, 팔공이 현재 대세지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는 곳은 new21, 닷네임, 나모웹 정도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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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님도 팔공포트 쓰시는군요. 저는 홈페이지 만들 때부터 시작해서 블로그까지 쭉 팔공포트로만 연명해왔답니다. :)
예전에 대형사고 한 번 치고나서부터는 많이 친절해졌다고 들었습니다. 'ㅅ'; 오래전 일이라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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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나야나 탈퇴해야 하나..ㅡㅡ;
-_-; 아뇨 탈퇴하실 필욘 없을 것 같습니다...;
뭐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저럴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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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저런 마인드가 딱히 나쁘다고 말할 사람도 없었던거 같아요...언젠가부터 갑자기 문제가 커져버린 느낌..
그나저나 전 천리안과 new21 외에는 아예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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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야나 호스팅중에는 무난하죵ㅋ
넷찌,나야나,80포트
'ㅅ'; 예... 무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써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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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계정 10메가 줄때는 좋아라 썼었지요.
그래도 나야나만큼 잘해주는 회사가 없지요. 'ㅅ' 무료계정은 나야나가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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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야나쓰고 있어서...
매번 질문남길때마다 필요할땐 전화도 주시고
답변도 잘 해주시고 아직까지는 이미지가 좋은데...
이런 일도 있긴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