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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레이 분량에 꽤 재밌는 일본 애니메이션식에서 자주 보이는 정색 개그가 나오더군요.
그동안 좀 무거운 분위기였었는데 환기가 되는 느낌이네요.

현재 스토리 라인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같이 다니던 제이드가 갑자기 얼굴 바꾸고 루크와 티아를 체포해서 다이타로스에 잡아놓았는데, 그런 와중에 오라클 기사단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오라클 기사단의 목적은 이온. 결국 다이타로스를 점거하는데, 성공하지만...



가만히 있을 루크 일행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이드 능력치가 엄청나군요... '네크로맨서 제이드' 라는 호칭이 왜 붙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뭐 지금은 봉인당해서 루크랑 비슷한 수준이지만. HP나 기술표등을 비교해봅니다.



 루크의 [술 . 기] 상태 / HP 462 , TP 50



제이드의 [ 술. 기 ] 상태 / HP 2809 , TP 324

Posted by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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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넨 2007/09/0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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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즈시리즈는 근래에 엄청나게 나와서 뭐가 뭔지-_-;

    • BlogIcon 게이버 2007/09/0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저들이 재밌다 재밌다 해주니까 와르르 쏟아내는 모습이 보기 안 좋을 정도지요... ps용 판타지아 이후로 이터니아와, 데스티니2등이 나올 때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점점 시리즈가 양산형이 되어가다보니, 건담이 아니라 짐을 타는 기분이 들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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