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엔딩입니다. 보스는 아메리카를 배신한 게 아니라 '현자의 유산'을 되찾기 위해 볼긴에게 접근했었던 것뿐이라는 사실을 에바에게서 듣는 스네이크. CIA와 오셀롯의 관계. 그리고 패트리어트랑은 어떻게 이어질지... 메탈기어의 스토리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네요.
아마 내년쯤에나 나올 PS3용의 메탈기어솔리드4의 서브타이틀이 '건즈 오브 패트리어트' 인 걸 보면, 모든 의문이 4편에서 풀리게 되겠군요. =_=... 더욱 궁금한 건, 더보스와 더소로우의 아이는 어떻게 됐을지... 2편에서 꽤 비중을 차지했던 올가의 딸은 4편에서 드디어 나오던데..
엔딩 스탭롤이 끝나고 나오는 오셀롯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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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SS 등록해가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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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게임하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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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모든 글이 모두 게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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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포스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게임을 아주 좋아하나 봐요. 게임에 관련된 글이 아주 많네요. 글을 남기려해도 게임에는 관심이 적다보니 남길 수가 없다 이제서야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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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MGS3를 깨고 마지막저 말에 경악을 했던기억이..
오셀롯의 슬랩스틱 개그도.. 다 위장이란 말이지!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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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왜 동영상이 안 보일까요..ㅡㅜ.
전에 이 겜 엄청 재밋게해서 추억을 되살릴겸 동영상을 보고 싶었는데 말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