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분류를 웹마스터리로 넣어야할지 오타쿠물어로 넣어야할지 고민 고민 을 하다가 그냥 웹마스터리로 넣었는데, 글쓰기에 앞서 본인은 그렇게 성인물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전 세계의 남성들의 성욕 기준으로 볼 때 약간 좀 지나치긴 하지만 정상적인 남자이므로 괜한 오해를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
몇 년 전에 어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웹서핑을 즐기던 도중 그 커뮤니티의 갤러리*
(* 갤러리: 게시판과 거의 비슷한 시스템이다. 게시판이 글을 올리고, 보는 시스템이라면 갤러리는 글보다는 그림파일이 우선시 된다. dcinside가 좋은 모델이라 할 수 있겠다.)
에서 어떤 이쁜 아가씨의 사진이 올라와있는 걸 봤는데 그게 아마 밑의 사진일 것이다.

이 사진을 보고 한눈에 뻑이 가버렸던 나는 이 아가씨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했다. 단서는 우측 하단의 Maxi-247 이라는 단어뿐.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maxi-247.com 이라는 주소를 쳐넣고 기다렸더니 왠 유료 성인사이트가 하나 뜨더라...
그녀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뭘 찍었든 상관하지 않았다.
어차피 만날 수 있는 여자도 아니며 설사 만날 수 있다고 해도 사귈 수 있는 레벨이 아니고 그냥 얼굴 보고 반한 것뿐이니 이왕지사 그녀가 찍은 사진이나 찾아서 보자는 심정이었는데 이름을 모르니 찾을 수가 있나...
하지만 꽤 오래 전 사진인지 Maxi 247 사이트의 메인에서 그녀의 사진을 찾아보긴 힘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아가씨의 이름을 알아내기 위해서 아무 게시판에나 사진 올려놓고 '이름을 가르쳐주세요' 라고 하기엔 뻔뻔하지 않았던 터라 그러지 못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고 기억에 잊혀질 때쯤 이 아가씨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이름은 알리사. 성인 비디오물까지 찍었다는 사실에 난 충격을 받았다...
아 물론 야한 사진까지 찍을 정도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내가 다 마음이 아프기까지
하더라... (이렇게 주제넘은 생각이 따로 없겠지...;)
결국 이름을 알아낸 후 나는 위에 있는 제일 첫번째 사진외에도 나머지 사진을 구할 수 있었고 나머지 사진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마치 어렸을 때 친하게 지내며 좋아했던 누나가 나쁜 남자를 만나서 죽도록 고생하는 걸 먼 발치에서 쳐다보는 느낌이랄까...?

나의 마음속의 여신이 현실의 고급창부로 변해버린 순간 나는 이런 아가씨들이 Maxi247이라는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건지 궁금해졌다. 하지만 지금에 와선 maxi-247 사이트는 더이상 열리지 않는 찾을 수 없는 페이지가 되었고, Maxi 247이라는 키워드로 여러 검색엔진를 사용해 관련 사진을 찾아봤는데 Maxi 247에서 알리사에 버금가는 퀸은 알리사를 포함해 딱 세 명밖에 없었고 그 세 명의 사진만큼은 아직도 인기리에 활발한 공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미라고 불리는 아가씨. 알리사와 얼굴이 비슷해서 같은 인물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상으로 소박한 성인물 탐방을 종료하도록 하겠다. 이제 앞으로 이와 같은 18금 글은 쓰지 않을 것이다.
딱히 이런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도 아니고 이런 분야에 전문적인 변태로 오인받기 싫다...;
몇 년 전에 어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웹서핑을 즐기던 도중 그 커뮤니티의 갤러리*
(* 갤러리: 게시판과 거의 비슷한 시스템이다. 게시판이 글을 올리고, 보는 시스템이라면 갤러리는 글보다는 그림파일이 우선시 된다. dcinside가 좋은 모델이라 할 수 있겠다.)
에서 어떤 이쁜 아가씨의 사진이 올라와있는 걸 봤는데 그게 아마 밑의 사진일 것이다.
이 사진을 보고 한눈에 뻑이 가버렸던 나는 이 아가씨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했다. 단서는 우측 하단의 Maxi-247 이라는 단어뿐.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maxi-247.com 이라는 주소를 쳐넣고 기다렸더니 왠 유료 성인사이트가 하나 뜨더라...
그녀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뭘 찍었든 상관하지 않았다.
어차피 만날 수 있는 여자도 아니며 설사 만날 수 있다고 해도 사귈 수 있는 레벨이 아니고 그냥 얼굴 보고 반한 것뿐이니 이왕지사 그녀가 찍은 사진이나 찾아서 보자는 심정이었는데 이름을 모르니 찾을 수가 있나...
하지만 꽤 오래 전 사진인지 Maxi 247 사이트의 메인에서 그녀의 사진을 찾아보긴 힘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아가씨의 이름을 알아내기 위해서 아무 게시판에나 사진 올려놓고 '이름을 가르쳐주세요' 라고 하기엔 뻔뻔하지 않았던 터라 그러지 못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고 기억에 잊혀질 때쯤 이 아가씨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이름은 알리사. 성인 비디오물까지 찍었다는 사실에 난 충격을 받았다...
아 물론 야한 사진까지 찍을 정도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내가 다 마음이 아프기까지
하더라... (이렇게 주제넘은 생각이 따로 없겠지...;)
결국 이름을 알아낸 후 나는 위에 있는 제일 첫번째 사진외에도 나머지 사진을 구할 수 있었고 나머지 사진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마치 어렸을 때 친하게 지내며 좋아했던 누나가 나쁜 남자를 만나서 죽도록 고생하는 걸 먼 발치에서 쳐다보는 느낌이랄까...?
나의 마음속의 여신이 현실의 고급창부로 변해버린 순간 나는 이런 아가씨들이 Maxi247이라는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건지 궁금해졌다. 하지만 지금에 와선 maxi-247 사이트는 더이상 열리지 않는 찾을 수 없는 페이지가 되었고, Maxi 247이라는 키워드로 여러 검색엔진를 사용해 관련 사진을 찾아봤는데 Maxi 247에서 알리사에 버금가는 퀸은 알리사를 포함해 딱 세 명밖에 없었고 그 세 명의 사진만큼은 아직도 인기리에 활발한 공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미라고 불리는 아가씨. 알리사와 얼굴이 비슷해서 같은 인물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상으로 소박한 성인물 탐방을 종료하도록 하겠다. 이제 앞으로 이와 같은 18금 글은 쓰지 않을 것이다.
딱히 이런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도 아니고 이런 분야에 전문적인 변태로 오인받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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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이런 글을 올린 그대는 변태! 변태! 변태!
정서의 차이인지 일본에서는 AV출신 배우라도 평범한 사람과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살더군요. 물론, AV여배우가 살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런데 정말 목소리도 앙증맞고 얼굴도 귀엽고 이쁜 처자들이 이런 일을 한다는 걸 알게되면 실망이 크긴 합니다.
국내에서도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 가정 주부, 아가씨 등이 카드 빚 등의 개인사정으로 몸을 파는 일도 있긴하죠.
아~ 오묘하고도 슬픈 음지의 세계여~~~
-_-; (...링크타고 가서 댓글 남겨줘서 고맙다고 한마디 하려고 했건만 주소를 안남기시는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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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회사보다...깜짝놀랬습니다...여직원도 있는데...^^
지하철의 그런 우연을...
받아들이는 사람따라 이렇게 다를수 있다니...
우연이 모든사람들에게 다 설레임으로만 다가오지는 않는군요...
ㅡ.ㅡ; 흠 죄송합니다. 거기까진 생각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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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왔습니다.
+_+ 이뿐데요!!
전 집이라 다행~ㅋㅋ
엠블렘 잘만드시는 그분이로군요.
같은 디자인 분야쪽인 거서 같은데 친하게 지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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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저랑 비슷한 취향을 가지신 분이군요^-^a
그래도 아내가
이쁘면 3년이 행복하고
착하면 30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우면 3대가 행복하다 합니다.
이쁜 건 3년밖에 안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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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대나 찍어서 들어온곳이 아르님 블로그였다니 -_-;;
누군가 해서 클릭해서 링크 타고 들어가니 아는 분 블로그가 뜨는군요... '아이리스'님이 아니라 '꼬맹이'님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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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라도 전문가라면 인정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보는 저희는 조쿤여~ ㅋㅋ)
ㅡ,.ㅡ;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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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 왠지 부담스럽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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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_- 요즘은 워낙에 이런 정보도 정리해놓은 사이트가 많아서리 참 좋지만 예전에는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도 가리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_-;
저는 지금 이승환님 블로그가서 놀고 있는데 이승환님께서는 이쪽에 계시는군요; ㅡ,.ㅡ; 근데 본명으로 블로그하면 좀 위험하지 않습니까?... 자기 생각을 여과없이 솔직하게 쓰다 보면 그 생각에 대해서 반발하는 사람이 나올테고 그 사람과 시비가 붙어서 논쟁을 하다보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 헐뜯게 되잖습니까 그러다 보면 신상정보가 공개된 쪽이 끕끕수 당하기가 쉬워서;
요즘 블로거들 중 (특히 IT방면) 블로그를 일종의 자기능력을 보이는 방면으로 활용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런 취지는 거의 없는 편이고요... 그보다 좀 더 정제된 글을 쓰자는 생각에서 바꿨는데 좀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뭐, 제가 문제를 터뜨리는 거야 조심하면 되겠지만 예전 웬 인간은 제가 2년 전에 (닉네임 사용 시절) 쓴 글을 가지고 와서 시비를 걸더군요. 인터넷에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_- 아르님도 조심하세요;;;
저도 통신떄부터 사용해왔기 때문에 인터넷에서의 본명사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철학이 있어서 이승환님 말씀이 십분 이해가 되는군요. ㅡ.ㅡ; 그래도 전 항상 제가 발끈하는 쪽이라 딱히 시비 걸릴 일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말빨이 딸려서 맨날 지고 사과해요...ㅡ_ㅡ;) 2년전에 쓴 글에 시비를 걸렸다라... 저도 구글 검색하거나 유니텔 같은 곳 검색해보면 예전에 쓴 글이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난감한 적이 많아요. 어렸을 때 쓴 글이나 다소 정리가 안되고 굉장히 유치한 내용도 많고....(지금도 딱히 괜찮아보이진 않습니다만...;) 이승환님 이름이랑 팩토리라는 도메인이 너무 익숙한데 혹시 유니텔에서 활동하셨던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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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정확한 이름좀 가르쳐주세요 급호감~
영어로요 부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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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247 검색하다 들렸네요...ㅡ.ㅡ;;
그냥가기 심심해서 댓글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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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들립니다.
사이트 주소가 바뀐거 같군요..
http://www.maxi-247.org
접속 테스트 OK했습니다.
전에 그 사이트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더욱 많은 여성분들을 만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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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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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번 사진 여자의 이름은
Aimi Nakatani
1번 사진 여자의 이름은
Arimi Mizusaki (옆모습이라 정확하지 않음)
저도 꽤나 이것저것 찾아보다 발견했습니다
맥시 시리즈중에 제가 최고로 꼽는 Emiri 라는 예명의 여자분
다른 사진이나 동영상을 찾아보려는데 정말 찾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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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시리즈나 대개 아마추어 컨셉인 g-area나 PORNOGRAPH 같은 사이트들은 실은 AV배우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첫번째 분은 그라비아 출신이라는데 왠걸 그라비아 영상은 오히려 찾을수가 없네요. 다른 영상은 쉽게 찾는데 지금 활동 중지중인듯하고.
며칠전 안가던 업소를 친구들에게 끌려갔는데 거기서 한눈에 반한 여자가 있네요. 참 어이없게도.. 정말 차라리 길가다 지나쳤음 덜 아쉬웠을텐데요. 그런 느낌하고 비슷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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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maxi-247 이란 검색어로 구글에 쳐 넣게되면 여기가 맨처음 페이지로군요. 다녀간분들이 엄청난데요? 저도 "tomoe" 라는 여배우 사진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는뎁.. 푸헐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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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mber.maxi-247.org/main.html
이 주소가 오리지널입니다..
그냥 구글서 검색하다 눈에 띄어서 와봅니다..
이런데 좋아한다고 변태가 아니죠..진짜 변태는..
더 쎈거 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