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을 하다보면 나에겐 다른 사람이 주목하지 않는 어느 한 부분을 주목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인벤토리에 있는 이 조그마한 아이템 아이콘들이다.
1) 순수 도트로 찍은걸까...
2) 3D로 렌더링한 것을 축소시켜서 만든걸까...
3) 직접 그림 그린 걸 스캔하는 걸까...
4) 사진을 찍어서 포토샵으로 일러스트화 작업을 하고 축소시킨 걸 넣는걸까...
필시 넷중 한가지겠지...
다음은 이번에 필받아서 찍어본 50*50 아이템 도트들...





















1) 순수 도트로 찍은걸까...
2) 3D로 렌더링한 것을 축소시켜서 만든걸까...
3) 직접 그림 그린 걸 스캔하는 걸까...
4) 사진을 찍어서 포토샵으로 일러스트화 작업을 하고 축소시킨 걸 넣는걸까...
필시 넷중 한가지겠지...
다음은 이번에 필받아서 찍어본 50*50 아이템 도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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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 일일히 찍는거에요...
도트 디자이너하고 같이 일해봐서 알고 있삼 ^^;;
도트 디자이너까지 따로 두고 있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계시다니... ㅡ.ㅡ; 체리필터님 능력있으신 분이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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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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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아는녀석 하나도 저런거 만드는데 하나씩 다 점 찍더군요;;
그걸 알고 나니 그녀석이 만든게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괜찮다고 말해줄 수밖에 없었던 기억이-_-
...-_-; 상처받지 않도록 좋게 얘기해주셨군요... (아, 아니 저한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겁니까...! ㅡ,.ㅡ;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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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런 작은 거 하나에도 그런 고생이 담겨 있었다니... 이젠 조금은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줘야겠습니다.
ㅡ,.ㅡ; 감사합니다... 근데 블로그가 있으셔야 가서 댓글 달아주신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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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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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는 노가다의 산물이라 던데...
...예 간단하게 저렇게 만들면 딱히 노가다는 아니지만 예전에 나왔던 SFC용 명작게임들은 대부분 엄청난 노가다의 결과물이었던터라 그 노력을 아는 게이머들은 일본 도터들을 경외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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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다른 것 같은데요. 3d 게임의 인벤토리 아이템일 경우에는 3d렌더링 건 것을 다시 도트로 찍더군요. UI인 경우에는 그냥 그리는 경우도 있고. 그냥 처음부터 다 도트로 찍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편한대로 하면 될 듯 하네요
-_-; 아 3d로 된걸 다시 도트로... 보정작업이로군요.
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훔 또한 인터페이스같은 경우에는 딱히 도트로 찍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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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도트작업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 -) _ _)
-_-; 아 예...저도 도터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왜 저러고 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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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TAG를 가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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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익슬리님 블로그에서 넘어왔답니다-ㅎㅎ
웹쪽 일 하시는 분인가봐요 -ㅂ-ㅋ 전 웹디자인 지망생이랍니다 >_<
잘보다가 가요~
이 댓글을 이제야 보는군요.. 죄송합니다. 웹디자인계열이시라면 혹시 스타 맵도 만드시고 그러시나요? 맵만드시는 분중에 yang 이라는 분이 있는데 필명이 비슷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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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도트는 잘 ㅎㅎ
'.'; 훔 그렇군요. 취업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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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
도트 캐릭 등 보니깐 옜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예전에 저런게 초히트 칠 때가 있었는데...
-_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