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7을 플레이할 당시 일본어를 몰랐어도 어찌저찌 수백번 간식조합을 하면서 깬 기억이 있는데 어떤 스토리였는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지금 보니 모그가 날아오를 수 있도록 먹이를 줘서 도와주는 것 같은데 성공하면 날아오르게 되고 여자 모그리에게 프로포즈에 성공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뭔가...?' 하고 보는 분위기였다가 끝에는 '좋은 이야기였다.'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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